WHO세계 보건기구가 기부한 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주 프놈펜 공항에 도착했다. 멈분행 보건부장관은 이 백신이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뿐 아니라 사회 경제적 회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도착한 32만4000개의 인도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전체 5월말까지 받아야 하는 110만개 백신 중 첫 번째 분량이다. COVAX는 캄보디아 전체인구 1600만명 중 20%가 접종을 받을 수 있는 320만개의 백신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보건부 장관은 백신 도착 소식에도 불구하고 훈센 총리가 강조한 “3 Dos and 3 Don’ts” 보건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감염과 전파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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