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최근 2월 20일 지역사회 사태를 기점으로 퍼지기 시작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에 대처하기 위해 프놈펜 시청에 100,800 개의 마스크를 기증했다. 왕 웬 티안 중국 대사는 프놈펜 시청에서 84개의 마스크 상자를 프놈펜 시장 쿠옹 스렝에게 직접 건네주었다. 프놈펜 시장은 동마다 10,000개의 마스크를 받을 것이라고 말하며 주로 빈민들에게 배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이 지난 2월 5일에 코로나 바이러스 검출 키트 10,000개와 약속한 백신 100만 개 중 첫 번째 물량인 시노팜 백신 600,000개를 포함 각종 의료 용품을 캄보디아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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