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축산협회(CLRA)는 돼지고기에 대해서 현지 공급이 내수 수요를 충족함에 따라 음력설 이후 가격이 안정된 수준으로 회복된다고 밝혔다. CLRA 스룬뻐 대표는 “시장의 돼지고기격 상승은 일반적으로 생돈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아니라, 음력설에 따른 고기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이 반짝 상승한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뻐 대표에 따르면 생돈 가격은 kg당 13,000리엘이지만, 따크마오시 주민 옥러타 씨는 춘절이후 kg당 20,000리엘을 초과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지 축산업체들이 시장에 돼지고기 공급량을 늘림에 따라 음력설 수요 충족을 목적으로 외국에서 수입하지는 않을 전망이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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