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아 시아누크는 경찰이 자전거를 타고 해변을 순찰 할 수 있는 경찰 자전거를 보유한 최초의 지방이 되었다. 츄온 나린 시하누크빌 경찰청장은 국내 최초로 경찰 자전거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배치된 자전거는 15대이고 관광 경찰이 해변을 순찰 하는데 사용된다. 자전거 순찰은 온대 도시 지역에서 더 일반적이다. 특히 범죄율이 낮은 지역에서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사용하면 경찰관에게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자전거는 프레임에 검은 색 ‘경찰’이란 글씨와 함께 흰색으로 칠해져 있다. 또한 야간 순찰을 위해 조명이 설치되어 있기도 하다. 다. 응급상황에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응급처치 키트도 장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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