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폿 지방 고위 관리에 따르면 2020년 수확 기간 동안 캄보디아 소금 농장에서 84,000톤 이상이 소금이 수확됐다. 2019년같은 소금 부족 현상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산업과학기술혁신부의 김 초은은 작년도 캄폿과 켑 지방에서 유리한 기후 요인으로 수확을 8 월까지 연장 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캄보디아 소금은 1월부터 5월까지 수확을 실시한다. Kampot-Kep 소금 가공 회사 전무이사 타웅 티다는 회사가 일본, 스위스, 캐나다, 영국 및 체코 공화국으로 수출품을 공급한다고 말했다. 소금은 50kg 당 $2~3정도의 원가로 판매됐다. 그는 연간 20,000 톤의 소금을 확보하기 위해 27개의 현지 생산 업체와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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