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당선 축하 서한을 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훈센 총리는 지난 15일 서한에 “바이든의 폭넓은 정치 경험과 긴 시간 증명한 리더십이 미국 국민의 신뢰와 표를 얻은 결정적 요인이었으며, 바이든의 대통령 임기 아래, 미국은 세계의 안정과 번영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캄보디아 국민과 정부는 양국 우호 관계의 발전과 증진에 큰 의미를 부여하였으며 올해는 마침 이를 기념하는 70주년이기도 하다. 우리 정부는 미 행정부와 양국의 관계를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전적으로 전념하고 있으니 마음을 놓아도 된다”라고 말했다./KYR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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