렝 펭롱 국회 사무총장이 지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교도국장 쳄 사붓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국회의원 100여 명이 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들의 14일 자가격리 기간 때문에 상임위원회, 본회의 등 주요 회의는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11.28 지역사회 사태” 발생 후, 국회는 급히 보건부에 쳄 사붓 교도국장의 직접 접촉자인 로이 소팟 의원과 그와 같이 11월 25일 본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 출석한 이들 중엔 궁정부 장관 콩 삼올을 비롯해 국방부 티어 반, 경제금융부 아운 폰모니롯, 민간항공청 장관 마오 하바날 등 고위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했던 것이 확인되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