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이번 홍수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에 가구당 1천만 리엘(약 $2,500)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 17일 기준, 총리의 홍수 피해자지원기금 모금액은 6백82만49달러, 4억3440만 리엘, 그리고 5,000유로가 모였다. 이번 홍수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번띠어이 미언쩨이 주는 앞서 전달된 재난지원보조금 10만 달러에 이어 10만 달러가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 국가재난관리위원회의 보고에 따르면 9월 1일에서 10월 17일까지 프놈펜을 비롯해 뽀삿, 빠이린, 번띠어이 미언쩨이, 바탐방, 스바이리응, 우더미언쩨이, 시엠립, 따께오, 껌뽕스프, 몬돌끼리, 쁘레아 시아누크, 꼬꽁, 쁘레아 뷔히어, 스떵뜨렝, 깜뽕짬, 깐달, 깜뽕츠낭, 깜뽕톰 등 17개 주가 홍수로 피해를 보았고, 최소 20명의 사망자 및 26,608명(7,997가구)의 수재민이 발생했다./KYR번역정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