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쁘레아시하눅주의 해안가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되던 제9회 바다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 관광부는 공식 페이스북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훈센 총리가 이같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는 일부 국가, 특히 캄보디아의 축제를 방문했던 국가들의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결정으로, 바다축제의 새로운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관광부는 전했다. 한편,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작년에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가 올해 170만명의 외국인 여행자와 350만명의 현지 여행자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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