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포센쩨이 지역에서 적재함에서 흙과 돌덩이가 떨어져 교통사고가 난다는 이유로 덤프트럭 20여 대를 압수했다. 트럭은 지난 25-26일 주민 300여 명이 마을 대표에게 트럭 주행 정지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압수됐다. 주민들은 트럭의 과속주행과 낙하물로 인한 교통사고가 두렵다고 전했다. 군대표는 도로청소를 자주 하지만 덤프트럭 낙하물 문제는 지속된다고 말했다. 포센쩨이 지구 구청장 헴다리스는 운송회사에서 책임지고 도로청소를 해야 하고 활동을 중단하기로 동의하는 계약에 서명해야만 압수한 덤프트럭을 반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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