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노울’ 로 인해 캄보디아에서 11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실종되었다. 쿤소카 재난대책위원회 대변인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베트남, 태국, 라오스를 통과한 태풍이 폭우와 강한바람, 번개를 동반했다고 했다. 이로 인해 바탐방 주에서는 번개로 8명이 사망하고 쁘레아 시하누크, 꼬꽁 섬에서는 3명이 익사했으며 파알린 주에서는 한 명이 실종되었다. 또한 쁘레아시하누크, 꼬꽁, 오다미은쩨이, 파알린, 포삿에는 홍수가 발생해 1,825채의 집이 침수되어 475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또한 도로와 농작물도 피해를 입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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