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개월 간 시엠립고고학공원에 393,293명의 외국인이 방문해 18,332,011달러의 수입을 거두었다. 앙코르 기업에 따르면 앙코르고고학공원을 찾은 외국인은 작년에 비해 74.66퍼센트 감소했으며 수입은 73.61퍼센트 감소했다. 수입 중 786,586달러는 칸타보파어린이병원에 기부되었다. 한편 8월 한 달에는 3,663명의 외국인이 방문해 161,021달러의 수입이 있었지만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각각 97.68퍼센트, 97.75퍼센트 감소한 수입이다. 쁘레아비히어 주에 위치한 코커 사원에는 8,817명의 외국인이 방문해 88,170달러의 수입이 창출되었다./장진영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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