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크메르새해 대체연휴 동안 캄보디아 지역사회에 코로나19 전파의 징후가 없었다고 오완딘 보건부 차관 겸 대변인은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경계를 유지하고 보건부의 예방조치를 계속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캄보디아는 지난 24일 아침까지 확인된 총 확진자수는 273명으로 그 중 263명(96.34%)이 회복했다. 나머지 10명의 환자는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우려되는 증상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기된 4월 중순의 크메르새해 연휴를 보상하고자 허용된 5일간의 휴일 동안 전국을 여행한 145만명 이상의 관광객 중 외국인 수는 14,148명이었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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