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긴 대체연휴(8월 17일~21일)가 시작되면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국내 교통, 음식, 숙박업체 부문이 잠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호반디 캄보디아상공회의소 자문에 따르면 8월에 다가오는 휴일에 여행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닫혀있던 모든 관광관련업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관광부의 지침에 따라 철저히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총리는 숙박업체들과 교통부문이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했다. 또한 9월 프춤번, 10월말~11월 물축제가 남아있기에 관광 업체들의 기대가 높다./KT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