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콘 관광부 장관은 6월 첫 3주간 45만명이 넘는 캄보디아인과 외국인이 전국의 관광지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전체 관광객은 452,692명으로 5월 동기간보다 7.24% 증가했다. 현지인 관광객은 441,397명으로 6.61% 증가, 외국인은 1,295명으로 39.34% 증가했다. 가장 인기있는 방문지는 해안지방(특히 깜뽓과 껩)으로 전체 국내 관광객의 거의 50%를 차지했다. 씨엠립은 관광사업, 호텔, 게스트하우스 및 레스토랑의 재개로 점차 회복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 한편, 관광부는 국내 관광 유치 재개와 함께 지역 당국 및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6개 사업의 관광 위생안전 조치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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