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가 중국 정부에 껀달 주 내 국제적 수준의 병원건립을 요청했다. 욕삼밧 보건부 차관은 장와오유 중국평화개발재단장(CFPD)과의 회의에서 새 병원이 지어지면 의료서비스 제공이 쉬워질 것이라고 하면서 특히 프놈펜 신공항이 2023년에 완공되기 때문에 병원의 필요성이 더욱 요구된다고 말했다. 또한 차관은 캄보디아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대한 재단의 협력을 부탁하기도 했다. 와오유 재단장은 계속해서 캄보디아를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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