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당국은 반띠어이미은쩨이 주에서 7명이 사망하고 37명이 입원시킨 술을 만든 양조장을 폐쇄했다. 헹미아리 소비자보호부정경쟁방지국장에 따르면 지난 주 토요일부터 쯔로이쩡봐 지역에 이 양조장 조사를 시작해 오염되거나 버려진 내용물과 술을 만들던 용기를 발견했다고 하면서 도주한 주인을 찾고 있다고 했다. 국장은 서류와 증거가 확실해 이 사건이 곧 법정에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반띠어이미은쩨이 지방소비자보호국 보고서에 따르면 10,304병의 술이 마라이 지역과 포이펫시 65곳에서 압수되었다. 조사결과 이 술에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0.35 퍼센트가 넘는 메탄올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다./K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