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4개월 간 캄보디아의 총 수입수출액이 111억달러를 달성했다. 캄보디아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영향에도 불구하고 44억달러규모를 수출해 작년보다 7.7퍼센트 증가한 수출액을 기록했다. 수입액은 6.7퍼센트 증가한 67억달러였다. 하지만 캄보디아의 무역수지적자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작년에는 76억6천만달러의 적자로 2018년에 비해 31.6퍼센트 증가 했다. 미국은 캄보디아의 가장 큰 시장으로 작년 총 수출의 29.6퍼센트를 차지했고 일본(7.7퍼센트), 독일(7.2퍼센트), 중국(6.9퍼센트), 영국(6.6퍼센트)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캄보디아가 가장 많이 수입을 하는 곳은 작년 중국이 43.1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 태국(15.5퍼센트), 베트남(13.6퍼센트), 일본(4.7퍼센트), 한국(3.4퍼센트)이 뒤를 이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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