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 깜퐁참 지방법원이 자신을‘게이’라고 부른 5세여아를 강에 빠뜨려 살해한 혐의로 한 남성을 기소했다. 가해자는 농부였으며 피해자 여아는 이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는 살인죄로 유죄가 판결되면 15년형이 구형된다. 나운소칫 부경찰서장은 가해자가 작년 2월 저지른 범행사실을 자백했다고 하며 자신을 다른 이웃들 앞에서 게이라고 부른 여아에 대해 창피함을 느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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