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부에 따르면 지난 2주 간 관광객이 증가해 주요 명소를 방문한 관광객수가 250,000명정도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 달 대비 50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다. 통쿤관광부 장관은 5월4일부터 17일까지 관광객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이들은 주로 시하누크빌, 까엡, 깜폿 같은 에코관광지를 방문했다고 했다. 또한 이 중 40퍼센트는 내국인으로 캄보디아인들도 국내 관광이 활성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부는 안전과 위생을 위한 민간부문에 특별한 지침설정을 위한 팀을 꾸렸다. 새로운 지침은 다음 주에 완성되어 호텔, 식당, 리조트 같은 사업장에 적용될 것이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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