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노동자의 날을 맞아 훈센 총리가 2008년부터 210만 명 이상의 노동자, 고용자, 공무원들이 사회안전기금(NSSF)의 혜택을 받았다고 전했다. 총리의 서신에 따르면 사회안전기금에는 14,000개의 기관이 등록되어있는데 정부는 임산부와 직원들에게 약 2000만 달러의 추가지원을 했다고 했다. 총리는 정부가 계속해서 Better Factories Cambodia programme 같은 많은 국제협력기관들과 함께 아시아의 섬유봉제산업의 지속성을 촉진시키고 더 나은 노동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수칙을 따를 것을 당부하며 코로나19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긴급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캄보디아는 1979년부터 세계노동자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KT에서 장진여여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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