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18년부터 지금까지 캄보디아의 말라리아 사망 건수는 없었다. 훈센총리는 서면에서 2025년까지 질병퇴치를 계획했는데 이러한 결과는 캄보디아의 사회경제발전에 의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말라리아 퇴치는 국가전략계획 중 하나였고 2011-2025년 로드맵 중 하나였다고 했다. 캄보디아말라리아통제프로그램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990건의 말라리아 감염이 있었는데 이는 2018년 18,057건보다 72퍼센트 감소한 것이다. 총리는 이것이 효율적이고 양질의 대응을 통해 얻은 성공적인 결과라고 하면서 정부가 적절한 자원을 동원하며 퇴치를 위해 노력했다고 했다. 또한, 지금이 보건, 삶의 질,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집중해야 할 때라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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