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합동위원회가 33톤의 상한 돼지 내장과 64,000리터 이상의 가짜 알코올 그리고 13톤의 가짜 살균제와 화장품을 폐기 처분했다. 오우만린 껀달지방소비자보호경쟁위조방지국 국장은 지난 주 두 개의 컨테이너에서 밀반입된 상한 돼지 내장을 발견했고 법적인 서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하면서 10킬로그램의 오리머리와 닭 날개도 발견되어 폐기했다고 했다. 판매된 가짜메탄올은 잘못하면 건강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 텡 국장은 대중들에게 상인들로부터 물건을 살 때 잘 확인해보고 사라고 했다. 이와 별도로 센속지역에서도 허가받지 않은 소독제와 화장품이 발견되었다. 위원회는 수사를 통해 보건부의 허가증 없이 소셜미디어에도 허가없이 광고를 한 사업장을 찾아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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