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내 차량호출서비스앱에 등록되어있던 프놈펜 툭툭이 기사들 5000명이 코로나19 예방 물품을 보급받았다. 이는 그랩(Grab)과 코카콜라캄보디아가, 프놈펜시청, 산림보호단체와 함께 “한 국가 한 공동체”라는 행사로 기부된 것이다. 하쉼알카프 그랩 캄보디아지부장은 현재 코로나19 사태에서 툭툭이 기사들이 최전선에 서 있는데 툭툭이 기사들의 건강이 승객들의 건강과 연결된다고 하며 보건과 안전 지침이 질병의 확산을 막아준다고 했다. 코카콜라 캄보디아는 광고예산에서 200,000달러를 캄보디아 보건위기를 타개하는 데 사용한다고 밝히며 캄보디아 사회의 일원이 된 지 30년이 되어가므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했다./KT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