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국민과 의사에게 배포하기 위해 520만개의 안면 마스크 구매를 명령했다. 이를 위해서 시하눅빌의 민간 공장에 120만개, 해외에 4백만개를 주문했다. 이외에도 매일 1만리터의 손세정제를 정부에 공급하도록 캄보디아 공장에 지시했다. 이번 조치는 마스크와 살균제 및 소독제를 비축하거나 가격을 100% 인상하는 비양심적인 약국들로 인해서 마스크가 비정상적인 사재기 상품으로 전락함에 따라 나왔다. 이 외에도 가짜 마스크나 재활용 마스크가 생산되어 길가에서 장당 50센트에 판매된다고 한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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