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코이카의 지원으로 지어지는 프놈펜 쁘레아엉동 병원 내 이비인후과 센터의 기공식이 진행되었다. 센터는 800만달러의 예산이 투입되어 20개월의 공사기간이 예상된다. 기공식에는 맘분헹보건부장관, 노현준 코이카 캄보디아 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신규 이비인후과센터는 5층 규모로 신식진단기구와 치료, 수술기구가 구비되어있어 병원의 의료서비스를 향상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반시설의 개선과 전문의들과 직원들이 훈련프로그램을 거치며 한국의사들로부터 지식과 경험도 공유될 예정이다. 캄보디아는 코이카의 중점 협력국 중 하나이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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