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씨엠립의 38세 캄보디아인이 COVID-19 양성으로 밝혀진 후 세간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나친 공포에 대해서 침착할 것을 촉구했다. 뽀삿주의 55번국도 개통식에서 그는 상황을 보러 씨엠립에 갈 것이라고 전하면서, 일부 사람들이 집에 쌀, 맥주 및 음식물 등을 비축하는 행태를 꾸짖으며 이렇게 “무턱대고 두려워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일본인과 접촉한 사람들은 반드시 감염여부를 확인하라고 강조했다. 캄보디아에선 이후 껌뽕짬 보트에서 영국인 3명이 추가 확진되어 총 5명의 확진자가 조사됐다./LYS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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