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베트남 안장성과 캄보디아 국경에서 25,000개의 의료용마스크와 세 통의 의약품을 밀반입하려던 남성이 검거되었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창궐한 후 처음 있는 일이다. 밀매를 시도하려던 남성은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로 국경을 빠져나갔고 캄보디아로 세관절차 없이 입국하려다가 덜미를 잡혔다. 베트남 국적인 이 남성은 약품과 마스크에 대한 영수증이나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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