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과 베트남 국경에서 가까운 바벳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에 관한 연구가 수행 중이라고 쑨짠톨 교통부 장관이 지난 21일 각료회의 기자 회견에서 밝혔다. 정부와 중국 기업이 작년 12월에 체결한 기본협약에 따라 8개월간의 연구를 마치면 고속도로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놈펜-바벳 고속도로 건설의 첫번째 연구는 JICA가 수행했으며, 그 보고서에서는 프로젝트 비용이 막대할 것으로 나왔었다. 현재 프놈펜과 쁘레아시하눅을 잇는 최초의 고속도로(190km)가 건설 중이며 2023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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