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마리의 시암악어 새끼가 뽀삿 주 비얼벵 악어보호구역에서 발견되었다. 이는 10년 만에 두 번째로 발견된 것이다. Fauna & Flora International 에 따르면 10마리의 새끼악어들이 1월 말 발견되었는데 캄보디아에서 가장 많은 수가 발견된 것이다. 시암악어는 국제자연보호연합에 의해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었고 캄보디아에는 250마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판모콧 뽀삿 지방환경국 국장은 시암 상어는 희귀종으로 카다몸산 비얼벵 지역에서만 서식한다고 했으며 새로 부화된 새끼들은 좋은 신호라면서 계속해서 기관들과 협력해 서식지를 보호할 것이라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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