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의문의 총격사고로 숨진 캄보디아 민주화와 노동운동의 선구자였던 고 체아 비체아를 애도하는 기념행진이 있었다. 현재 캄보디아 자유노조지도자인 동생 체아 모니는 체아 비체아를 저격 사망케 한 사람은 진짜 살인자가 아니라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기소되어 있는 피의자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고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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