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에 따르면 프놈펜의 대기 질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1월 12일 평균 대기 질을 PM2.5로 측정했는데 이는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인 부유입자상 물질이 세제곱미터 당 30.17마이크로그램이라는 뜻으로 PM2.5 수치가 0에서 50 사이이면 위험하지 않은 정도이다. 51에서 100사이는 예민한 소수의 사람들에게 약간 걱정이 되는 수준이다. 101에서 150은 더 위험한 수준으로 아주 예민한 사람들은 건강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151에서 200은 아주 나 쁜 상태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정도이고 일부는 아플 수 있다. 한편 1월 11일 측정결과도 세제곱미터 당 부유입자상 물질이 27.66마이크로그램으로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AKP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