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결핵한센관리센터에 따르면 작년 캄보디아에 22,000건의 결핵이 발병했다. 이는 28,757명이었던 2018년과 34,000명이었던 2017년보다 감소한 것이다. 마오탄앙 국장은 결핵의 발병과 사망률이 줄어들고 있지만 다른 동남아지역보다 높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국제사회의 목표인 2030년까지 결핵퇴치를 달성해야한다고 했다. 또한 모든 의료센터와 국립병원에서는 결핵치료가 무료이니 결핵환자들은 주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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