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7일 제41회 학살정권에 대한 승리의 날을 많아 캄보디아 국민들이 이를 기념했다. 프놈펜 꼬삣컴벤션전시센터에 50,000명 이상이 모인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훈센총리는 1월7일은 캄보디아 국민들이 크메르루즈정권을 끌어내린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그 시대 사람들은 인권이나 자유가 없이 두려움과 과도한 노역, 고문에 시달렸다고 했다.
킨피어 캄보디아국제관계기관 총책임자는 이 날이 새 삶을 얻은 날이라면서 발전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1970년대 내전 후 국가의 상황을 나아지게 한 평화의 초석이 되었다고 했다. 한편 지난 41년간 캄보디아는 빈곤에 시달려왔지만 2030년까지 저소득국가에서 중소득국가로 2050년까지 고소득국가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AK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