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요르단은 지난 5일, 양국 간 직접 비행을 위한 길을 닦는 하늘길 연결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항공국 관계자가 전했다. 이번 합의는 항공국 마오하완날 국장이 12월2일부터 6일까지 ‘항공 서비스 협상 행사’를 주최 중인 중동의 아카바를 방문중에 진행됐다. 이를 통해서 현재 직항으로 방콕을 운항 중인 로열요르단항공이 캄보디아로 확장을 추진할 전망이다. 관광부에 따르면, 올해는 9월까지 요르단 관광객 472명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똡쏘페악 대변인은 새로운 직항편이 늘수록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이라고 환영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