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와 한국정부가 지난 주 자동날씨측정시스템 설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는 캄보디아의 자연재해를 미리 파악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양해각서는 임키은허 캄보디아 수자원기상청장관과 김종석 기상청장에 의해 서명되었다. 프로젝트에 따르면 27개의 자동날씨기지가 설치되어 부족했던 데이터를 모으게 되었고 날씨를 예측하도록 한다. 뿐만아니라 다른 기구들도 지원되고 자연재해경고시스템과 훈련들도 진행되어 캄보디아 일기예보의 정확성을 높여준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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