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시하누크빌 주요 도로 곳곳에 수 백대의 감시카메라가 설치된다. 초운나린 쁘레아시하누크 지방경찰서장에 따르면 600대의 카메라가 시하누크빌 주요 장소 500곳에 안전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통제실은 시하누크경찰본부에 설치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이미 지방당국과 전문가들을 통해 모든 장소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정부에 의해 카메라가 구입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기술이 공공안전을 보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범죄 이후 은폐시도를 막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시하누크빌의 치안 문제는 중국투자 유입으로 250,000명의 중국인이 캄보디아로 오게 되면서부터 화두가 되기 시작했다. 지난 8월 국립경찰보고에 따르면 중국투자의 증가가 중국인관련 범죄조직을 형성했다고 했다. 서켕 내무부 장관은 범죄단속을 위한 실무팀을 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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