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증권거래소(CSX)에 상장된 프놈펜특별경제구역(PPSP)의 수입이 올해 3분기 200만달러를 달성해 작년 140만달러 대비 46.96퍼센트 상승했다. CSX에 제출 된 요약 재무 제표에 의하면 이는 토지판매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익은 762,665달러로 작년 110만달러 대비 30,49퍼센트가 감소했다. 킴소판니타 캄보디아 증권거래소 운영국 국장은 단기간 이익저하는 주기적인 것으로 사업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프놈펜특별경제구역은 건재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익은 감소한 반면 수입이 늘어났고 9개월간 성과를 살펴보면 잔유손실이 컸지만 그만큼 이윤이 $8,615,848에 육박해 매우 높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전체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놈펜특별경제구역은 캄보디아증권거래소에 2016년 5월 4번째로 상장되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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