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월요일 뚤꼭에서 지역주민에게 총기를 발포한 경찰이 체포되었다. 헹소피어 프놈펜지방경찰중범죄서장은 용의자가 심문을 위해 구금 중이며 사건 당시 약에 취해있었다고 밝혔다. 서장은 용의자가 약의 영향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태이기에 심문을 끝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범행에 AK-47 소총을 사용했으며 피해자는 바로 러시아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치료 중이다. 킴콜리도 지역경찰서장은 아직 용의자가 범행동기를 밝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피해자의 딸은 용의자가 소총을 들고 그녀의 아버지를 몇 번 찾아갔고 공중에 총기를 난사하는 등 주민들에게 위협을 가했다고 말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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