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 35회 아세안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회담은 찬오차 태국총리가 주재했고 더욱 견고한 아세안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훈센총리는 다른 아세안 지도자들과 ‘지속성을 위한 파트너십 발전’ 이라는 주제아래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훈센총리는 아세안이 여전히 경제생산성 개선과 지역생산 증가로 무역을 통한 엄청난 경제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세안이 계속해서 무관세를 유지하고 무역시설을 강화하면 2020년까지 무역비용을 10퍼센트 낮추고 2025년까지 무역량을 2배로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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