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30일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3개국 모자보건사업관계자 30명이 서초모자보건지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모자보건 분야의 경험을 공유하고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3개국 모자보건증진사업 관계자들을 초청했다.
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의 의사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서초모자보건지소를 둘러보고 건강부모교육과 건강발달 프로그램을 소개받았다. 서초모자보건지소는 임신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로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건강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모자특화 보건소다./뉴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