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레아 시하누크 지역 정부가 시하누크빌의 식수자원인 끄발차이 폭포의 경계선을 강화했다. 지역행정청은 보호구역인 끄발차이 폭포의 면적을 측정하고 주변 땅들의 소유주들을 소환해 토지문서를 검토하고 그를 토대로 정확한 보호구역의 경계선을 설치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 과정에서 토지 미등록, 허위문서, 혹은 실제 소유지보다 넓게 보호구역을 침범해 울타리를 설치한 것이 발견되면 법대로 엄격히 처벌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토지몰수도 가능하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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