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기상청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 폭우에 대비해 11개 주에 홍수 주의를 강조했다. 기상청은 저기압에 의해 폭우가 심해진다고 전하면서 캄보디아 내 꼬꽁, 쁘레아 시하누크, 깜퐁스프, 깜퐁참, 뽀삿, 바탐방, 파알린, 시엠립, 반띠어이미은쩨이, 오다미은쩨이 쁘레아비히어 주가 특히 홍수 피해가 예상되니 23일까지 이어질 폭우에 주의하라고 했다. 한편 재난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스떵뜨렝, 끄라체, 깜퐁참, 뜨봉크멈, 쁘레이벵, 깜퐁톰 주 131개 군 29개 지역이 홍수로 영향을 입었고 87,469명이 피해를 보고 10,133명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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