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호텔이 2022년 프놈펜에 진출할 계획을 발표했다. 정확한 위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앙시장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된다. 힐튼프놈펜은 280개의 객실과 다이닝 레스토랑, 로비 바, 피트니스센터 등 여러 시설들을 갖출 예정이다. 이를 위해 힐튼호텔은 GFC 부동산 회사와 관리협의계약을 맺었다. 폴힐튼 힐튼동남아시아부회장은 캄보디아가 주요 성장국이고 작년에 아세안국가 중 베트남,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많은 국제 관광객이 찾은 곳이기 때문에 진출을 결정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힐튼 브랜드가 프놈펜을 관광지로 한층 끌어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캄보디아는 이미 소피텔, 로즈우드, 파크하얏트 등 잘 알려진 국제적 브랜드의 호텔이 진출해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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