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내외가 지난 2일에서 5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해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프놈펜 국제공항에서는 노동부차관 등 정부임원들이 총리를 맞이했다. 말레이시아 총리는 세이춤 캄보디아 수상대리와 헹삼린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훈센총리와 양국의 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몇 개의 서류에 비준이 진행되었다. 말레이시아 총리는 이 밖에도 독립기념탑과 노르돔 시하누크 국왕의 동상을 찾아 화환을 놓고 국왕을 기리는 시간도 가졌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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