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개월간 자연재해 사망자수가 작년 동기간보다 88% 감소했다는 국가재난관리위원회(NCDM) 데이터가 공개됐다. 자연재해로 87명이 사망하고 168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 학교 및 관공서를 포함한 거의 300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쌀과 그밖의 현물 작물 약 19만헥타르도 영향을 받았다. 폭풍으로 6명이 사망하고 9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번개로 77명이 사망하고 7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홍수로 4명이 사망했다. 3대 자연재해 총 사망자수는 87명으로 작년 동기간 138명보다 51명이 줄었으며 8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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