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화요일 통림 국립경찰부총장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캄보디아에서 외국인에 의해 발생된 범죄가 4.54 퍼센트 감소했다. 외국인 피해자 또한 9,5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림 부총장은 여러 대사들이 참석한자리에서 이러한 통계를 발표했는데 올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161건의 사건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발생해 작년 하반기에 178명 보다 9,5퍼센트 감소했다고 했다. 림 부총장은 피해자들은 대부분 중국인, 베트남인, 프랑스인, 영국인, 미국인이라고 하며 사건은 주로 프놈펜, 시엠립, 쁘레아 시하누크 주에서 일어났다고 했다. 림 부총장은 이어서 84건의 범죄가 외국인에 의해 일어났는데 중국, 베트남, 인도, 한국,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17개국에서 온 450명이 연루되어 프놈펜, 쁘레아시하누크, 스바이리응에서 체포되었다고 했다. 이는 작년 88건이었던 것에 비해 4.54퍼센트 감소한 것이다./PP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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