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 채소가 유럽과 뉴질랜드에 수출되었다. 유럽 국가 중 프랑스, 체코, 영국, 뉴질랜드 로의 수출이 8월부터 시작됐고 12일간 112.62톤을 수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농림수산부는 최근 일본의 도움을 받아 채소품질관리센터를 개소해 제품의 질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고, 캄보디아의 경쟁력을 갖추어 환경 친화적인 면을 높였다고 했다. 캄보디아는 작년까지만 해도 하루에 채소를 400톤밖에 생산을 못해 베트남, 태국, 중국에서 매일 140톤의 채소를 수입해야 했다./AKP에서 장진영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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