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시엠립에서 연료저장탱크에 가스를 주입하던 연료탱크가 폭발해 10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 부상자 중 두 명은 중상을 입어 다른 부상자 네 명과 함께 태국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세이하 주지사는 사망자는 없다고 했고 앞으로는 비슷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주유소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주지사는 저장탱크 위에 있던 지붕이 문제였다고 지적하며, 새어나온 가스가 지붕에 얼어있어 폭발의 원인이 되었다고 했다. 부상자 중에는 미국인과 영국인도 있었다. 핑삼밧 지방경찰서장은 12대의 소방차와 30개의 물탱크로 화재를 제압할 수 있었다고 했다. 광산에너지부는 사고가 난 LPG주유소는 인가를 받지 않은 곳이라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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