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가 16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캄보디아 프놈펜 왕립대학과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원묵 총장과 체트칠리(Dr. Chet Chealy) 프놈펜대학 총장 등 양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 기관은 △교환학생 △교환교수 및 직원 △교육 프로그램 △연구 개발 프로젝트 △학술활동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단기 전문가 양성과정 등 7개 사항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원묵 총장은 “프놈펜 왕립대학과 교류를 하게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놈펜 왕립대학은 1960년에 개교해 현재 재학생은 2만여 명으로 5개 단과대학과 26개 전공학과 및 외국어 센터를 운영 중이다. 외국어 센터에는 한국어교육과정이 설치돼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